국가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한 증거기반
조세 및 재정 정책 연구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| 번호 | 보도제목 | 언론매체 | 게재일자 |
|---|---|---|---|
| 2005 | 교통세 사용처 놓고 부처간 다툼 | 파이낸셜 | |
| 2004 | 생활비 지원 등 사적이전소득 181만원 | 연합뉴스 | |
| 2003 | 생활비 지원 등 사적이전소득 年 181만원 | 파이낸셜 | |
| 2002 | 美경기-환율-대선 3대변수…성장 3%대 그칠수도 | 헤럴드경제 | |
| 2001 | 4년연속 ‘적자’… -13조7000억 예상 | 문화일보 | |
| 2000 | 2007년 예산안..장병완 장관 일문일답 | 연합뉴스 | |
| 1999 | 세수추계 2명이 해도 외국보다 더 정확 | 조세일보 | |
| 1998 | 1인당 조세부담액 383만원의 오류 | 국정브리핑 | |
| 1997 | 위기의 경마 산업, 그래도 80년 역사의 희망은 있다 | 데일리 | |
| 1996 | 연소득 4천만원 가구, 세금·보험료는 496만원 | 노컷뉴스 |